역대급 득표율로 3년 만에 대선 직행… "책임감 더 무겁게 느껴져""분열·대결 아닌 통합의 길 기대하도록 노력"…통합 선대위 예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최종 후보로 선출된 뒤 수락 연설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1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에서 수락연설을 마친뒤 큰절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1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에서 김경수,김동연 경선 후보와 함께 인사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민주당이재명김동연김경수김일창 기자 한동훈 "與 떼로 덤벼도 두렵지 않아…복수 할 테면 얼마든 하라"김승원 낙마에 정국 긴장 고조…與 "검찰개혁" 野 "인사책임" 대치 격화임윤지 기자 靑, 김승원 '성추행 의혹 등 탄원서' 보도에 "인사 관련 사안 확인 어려워"李대통령 "가장 열심히 사는 청년이 가장 불안…청년정책 전담조직 검토"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