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의 한 대학가 인근 게시판에 원룸 세입자를 구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김문수김문수부동산공약부동산김문수청년부동산김문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정윤미 기자 '744억원 불법대출 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10명 무더기 재판행'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