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거대 야당 폭주로 국정 마비, 삼권분립 위태로워"민주 "지난 겨울 국민들 4·19 혁명 정신 실천해 尹 파면"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국회사무총장 등이 4·19혁명 제 65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권4.19혁명4.19정신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개혁신당조기대선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관련 기사"동학농민혁명 헌법 전문에 명시"…정읍시·정치권, 국회서 한목소리[인터뷰 전문]박균택 "사법권 독립, 자기들 지키는 도구로 활용돼선 안돼"[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尹 계엄 여파'?…5·18묘지 '5월 참배객' 24만명, 7년 만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