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4만 명 늘어…1~5월 누적 참배객 27만 명비상계엄 저지·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장미 대선 등 영향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국립 5·18민주묘지오월 영령5·18민주화운동대선비상 계엄최성국 기자 고열·농연 현장 소방관 대신할 무인소방로봇 내년 전남권역 첫 도입[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일)…2일까지 5~40㎜ 비 예보관련 기사김민석, 광주서 당대표 출마선언…"당대표 교체 결단 내려달라"(종합)김민석, 광주 전일빌딩서 출마선언…"국정지원, 총선승리 김민석이 답"김민석, 광주 전일빌딩서 당대표 출마선언…"李정부 국정성공 책임감"[단독] 정청래, 오늘 광주 오월어머니집 방문…'호남 공들이기'이종석 국정원장 '국립5·18민주묘지' 참배…정보기관장으로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