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YTN 등 방송 통신 청문회…증인 54명 채택EBS '두 명의 사장' 사태 비판도…'방통위 2인 체제' 비판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유열 EBS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 위원장. 2025.4.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국회이진숙EBS김건희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좌든 우든 극단주의 경계해야…내 편 다 옳다? 광신이라 해"李대통령, 이태현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관련 기사[인터뷰] 이진숙 "비호감도 높다고? 민주당과 잘 싸운다는 증거"PHP 취약점 발견에 '해킹 공포' 확산…아이폰 듀오 출격[뉴스잇(IT)쥬]"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