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YTN 등 방송 통신 청문회…증인 54명 채택EBS '두 명의 사장' 사태 비판도…'방통위 2인 체제' 비판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유열 EBS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 위원장. 2025.4.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국회이진숙EBS김건희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범석 증인' 쿠팡 청문회 17일…김종철 인사청문회 16일(종합)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오늘 첫 출근…남은 절차는경찰 "이진숙 발언, 직무관련성 있어 공소시효 10년 적용"이진숙, 경찰 불구속 송치에 "정권에 영합하는 기회주의적 태도"경찰, 이진숙 일부 혐의만 송치…과방위 발언은 '혐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