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공소시효 적용 여지 열어두고 수사해와"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송통신위원장공소시효김종훈 기자 '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언론서 만날 떠드는 얘기"…홍철호 前수석 "헌재 문건 지시 안 해" 일축관련 기사이진숙, 경찰 불구속 송치에 "정권에 영합하는 기회주의적 태도"이진숙, 경찰 수사담당자 고발…"李대통령, 대한민국을 동물농장 만들어"경찰, 이진숙 체포 대통령실에 '보고' 아닌 '통보'했다(종합)경찰 조사 마친 이진숙 "대통령 편 서지 않으면 죄인되는 세상"(종합2보)3차 조사받은 이진숙 측 "불필요한 소환…경찰, 권력의 도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