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횡사' 논란 업체 경선 조사 참여…"골라도 왜 이 업체인가""책임자 처벌, 상응조치 이뤄져야"…당 선관위 "아무 문제 없다"김동연 경기도지사 캠프 대리인인 고영인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동연 캠프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내달 1일 文과 첫 오찬…靑 "허심탄회하게 의견 나눌 것"(종합)李대통령, 전당대회 앞두고 文 전 대통령과 오찬…당내 갈등 봉합 나서나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