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독대…명철 갈등, 與 신·구 세력 다툼 번지자 통합 행보정청래, 연임 도전 후 文 만나…"지지층 반목 끝내야"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서 대화를 하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이재명 기자(왼쪽부터)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김태성기자·국무총리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6.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지방주도 성장전략 머리 맞댄다李대통령 외국인 연금 수급 논란에 "추납 자격 갖는 것 자체가 모순"관련 기사정점식 "李대통령 경찰 개혁 외치기 전에 청장 임명부터"'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홍준표 "李정권도 1년 동안 내 뒷조사…치졸한 짓 그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