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독대…명철 갈등, 與 신·구 세력 다툼 번지자 통합 행보정청래, 연임 도전 후 文 만나…"지지층 반목 끝내야"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서 대화를 하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이재명 기자(왼쪽부터)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김태성기자·국무총리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6.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 뤼미에르 서밋 개막 연설…韓·佛 영화산업에 5년간 1.5조 투자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관련 기사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정치색 옅은 '형사통'(종합)[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 기록 깰까…'文정부 85주'까지 단 3주장동혁 "李대통령, 왼쪽만 챙기기로 작정한 모양…끝은 낭떠러지""'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