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박기범 기자 "원더풀! 아틀라스·스팟"…현대차 CES 부스, 로봇 시연에 '들썩'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박기현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에 당 갈등 일단 수면 아래로…갈등 씨앗 남아 있어장동혁 "계엄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당명 개정 추진"(종합)관련 기사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