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부정, 나라 근간 뒤흔드는 세력 잔존""좌·우·중도 모든 걸 안아왔다…누가 약자를 챙겼나"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대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새만금' 27년 착수…4대 정책금융기관 '맞손'(종합)현대차그룹 "국민성장펀드 새만금 투자…선도적 사례될 것"(상보)박기현 기자 野 "北에 먼저 고개 숙인 대통령, 국민 자존심 짓밟는 행위"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관련 기사임시공휴일 지정 때 학운위 안 열어도 된다…학교 부담 최소화與 지선 슬로건…'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국힘 지지율 최악, 민주당과 30%p 최대 격차…20%선도 붕괴[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경선서 과반 득표…김두겸과 본선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