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부정, 나라 근간 뒤흔드는 세력 잔존""좌·우·중도 모든 걸 안아왔다…누가 약자를 챙겼나"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대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박기범 기자 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박기현 기자 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관련 기사민주당 충청·강원 의원 "GTX 연장노선 국가철도망 기본계획 반영" 촉구라가르드 ECB 총재 "2027년 프랑스 대선 출마, 좋은 생각 아니다"혁신당 "중수청 차장에 檢공안통? 반대" vs 민주 박균택 "수사력 위해 필요"佛 극우 정당, 상원 선거서 14석 확보…"사상 첫 교섭단체 구성"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임기 7개월 남기고 조기 사임…총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