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부정, 나라 근간 뒤흔드는 세력 잔존""좌·우·중도 모든 걸 안아왔다…누가 약자를 챙겼나"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대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