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이익' 실종…PK 지역까지 흔들"한동훈 제명 영향…지선 전망 어두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기현 기자 국힘 "민주, TK가 노리개냐…광주·전남만 통합 프리패스"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관련 기사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尹 무기징역 형량 '미흡' 39%·'적절' 29%·'과도' 24%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4%…7개월 만에 취임초 최고치 근접 [갤럽]국힘 지지율 17%로 추락, TK선 28% '민주 동률'…장동혁 부정평가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