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이익' 실종…PK 지역까지 흔들"한동훈 제명 영향…지선 전망 어두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기현 기자 국힘 "천안함 피격, 명백한 北 도발…대북제재 해제 바람직 않아"국힘, 구설 논란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내부 비판시 엄중 조치"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전쟁추경 찬성 53%…車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NBS]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오차내 지지율 두달새 더블…국힘 '절윤·징계·공천'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