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이익' 실종…PK 지역까지 흔들"한동훈 제명 영향…지선 전망 어두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기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정청래 "1대1 영수회담, 뇌구조 이해불가"…송언석 "놀라운 뇌구조"관련 기사'신규 원전' 찬성 54% 반대 25%…민주·진보층도 '찬성론' 우세[갤럽]李대통령 지지율 58%, 2%p↓…민주 41% 국힘 24% 모두 하락[갤럽]이혜훈 부적합 68% 적합 20%…與 지지층도 52% 반대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이혜훈 부적합 47%, 역대 3위…민주 지지층도 37% 부정[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