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장동혁 "대전 공장 화재에 참담한 심정…초당적 대응"검찰청 10월부터는 '공소청'…수사 개입 못하고 기소만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주택청약 신규·전환 고객 'WON-derful' 이벤트 실시NH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집중 '기업금융 전문센터' 확대 개점관련 기사與 "野 최대한 '개헌' 설득…30일 당론 채택 여부 등 정리"국힘 "정치적 선택형 졸속 개헌 안돼…지선 후 차분하게"(종합)與, RE100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상정키로…"20일 개헌 의총"李대통령·우 의장 모두 '개헌' 띄우기…野 협조가 최대 변수與 서울시장 경선 '공약 검증' 공방…오세훈 한강버스 비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