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국힘 "李·文 오찬 회동, 민주당 권력 재편 위한 정치쇼일 뿐"정점식 "노란봉투법 반드시 보완돼야"…재개정 당론 추진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미소금융 거점 창신동 이전…골목상권 밀착 지원 강화'성실히 갚는 채무자' 연체채권 못 판다…금융위 '불이익' 차단한다관련 기사장동혁 "'참정권 특검' 거부하면 정권 망한다…민심 파도가 삼킬 것"'선관위 개헌론'…野 "국면 전환용 물타기" 與 "정쟁만 하자는 거냐"국힘 "與 선관위 '개헌 물타기' 중단해야…정치적 국면 전환 시도"김용민 "당대표 출마 긍정 검토"…내란청산·사회대개혁 지도 발표李대통령 국정지지율 데드크로스…긍정 47.7%·부정 48.2%[KS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