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李대통령, 與 중진 의원 만찬서 '조국혁신당과 합당' 의견에 긍정 반응李대통령 "집권 여당, 말과 행동에서도 국민 눈높이 맞는 모습 보여야"[국감초점] '대법관 재제청' 여야 충돌…'李변호인 보은 인사' 공방도김민석 "2028 총선 주전장은 한강 아닌 낙동강…부산서 승리해야"李대통령 지지율 37.9% 2주 연속↑…민주 38.7%·국힘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