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박형준 "李정권 폭주 막아야…혁신 균형발전으로 격차 해소"한병찬 기자 수개월째 표류한 ELS 제재·지배구조 개선안…5월엔 답 나올까"초등학교 1학년도 카드 만든다"…카드사 '유스 고객' 쟁탈전관련 기사사회대개혁위 "개헌은 총체적 개혁의 필수과제"…통과 촉구우원식 "개헌 협조해 달라"…장동혁 "위헌적 행태 자행하면서 개헌? 모순"李대통령 "금융기관 반 이상은 공적 역할…포용 금융은 의무"(종합)李대통령 "정치권 이구동성 개헌, 반대 이유 없어…내일 실천했으면"김태년 "후반기 의장, 이해·실력 필요…협상으로 협치 이끌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