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김민석·장동혁 '첫 만남'…수시 대화 공감대 속 대법관·부동산 '신경전'국힘 "부동산 고위당정 생색내기 쇼…국토장관 물러나야"(종합)한병찬 기자 청와대 앞 집결한 금감원·예보 노조…"지방 이전 즉각 중단하라"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이번주 3인 압축…iM금융도 회장 자격요건 정비관련 기사李 지지율 6주째 하락 40.2% '또 최저치'…민주 41.9%·국힘 37.6%'김민석號' 당청 찰떡공조 예열…친명계 전진배치·조희대 공세 총대한동훈 "野 사당화 위한 징계 정치가 위기에 빠진 이재명·민주당 도와"조의장 "형소법 억울한 피해자 없도록"…金 "이진숙·조희대 조치 있어야"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