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중임제, 논쟁 여지 크면서 결론은 못 내 국론분열 원인""대선후보들, 권력분산 개헌 약속·당선 후 시행…내란 종식이 최우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준호 최고위원 발언 중 홍준표 대구시장이 과거 '탄핵 당한 당은 대선을 포기해야한다'고 발언했던 영상을 본 뒤 박찬대 원내대표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대통령중임제조기대선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대통령제 개헌 필요 49%vs불필요 37%…4년 중임 53%·5년 단임 42%[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