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정치 천박하게 만들어" 권성동 "내란 선동 현행범"한동훈 "깡패 말" 홍준표 "감옥가라" 안철수 "아수라 연상"암살 위협설로 인해 방탄복을 입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최상목몸조심최상목몸조심몸조심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표더불어민주당민주당아수라천박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대선 국면 '또' 빗발친 정치인 고발…"다른 수사에 브레이크 걸어"대선 앞두고 李·金 후보 고발전…협박·내란방조 혐의[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사법리스크 벗은 이재명 '민생' 행보…당은 '尹 파면' 투트랙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