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문수에 업무방해·공직선거법 위반 등 고발 잇달아전문가 "일일이 대응 어려워…업무 방해 수준이면 제재해야"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과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밤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울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고발대통령선거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관련 기사"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사법파괴 3법 막아야"…국힘, 국회→청와대 도보행진 시작'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손녀까지 3대 걸쳐 '독립의 불꽃'…증평 연병호 가문의 항일운동'대통령 측근' 김용, 부산서 출판기념회 "부산의 이재명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