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문수에 업무방해·공직선거법 위반 등 고발 잇달아전문가 "일일이 대응 어려워…업무 방해 수준이면 제재해야"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과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밤 서울 여의도공원과 서울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고발대통령선거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게시 이수정에 벌금 500만원 구형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검찰, 공소전담기관 재편·수사개시 불가…중수청, 선거 등 9대 범죄 수사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수사…이달 초 압수수색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전직 구의원 연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