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무죄 선고 직후 안동행…나흘 연속 산불 피해 현장 찾아당 지도부는 헌재 압박·탄핵 공세 집중…'배드캅' 역할 자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점곡체육회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피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민주당 천막당사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박찬대윤석열산불대형산불한병찬 기자 [단독]고객정보 넘기고 파기 확인은 허술…우리銀·권익위 외주 관리 '구멍'"햇살론 공급 축소·청년미래적금 심사 지연"…국감서 서금원 집중 질의관련 기사정점식 "추미애·우상호·박찬대 '추우박 3인방', 중앙정치 미련 끊어야"조직 정비 마무리한 김민석, 이젠 민생 올인…"한땀 한땀 성과 노력"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국세·지방세 7대 3으로"…'친명'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건넨 주문李대통령, 민주당 전대 주자들과 만찬 시작…당정청 협력 논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