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승복 결의안, 민주 화답하면 일사천리 진행"美 민감국가 지정 철회 결의안 "반대할 이유가 없어"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2025주요당직자 연수에 참석해 손뼉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국민의힘원내대표국민의힘권성동여야원내대표민감국가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권성동, 헌재 압박 민주당에 "죽창 들고 인민 재판…국헌문란"권성동, '강동 싱크홀' 사고에 "인명 사고 깊은 유감"'尹파면' 백서에 '이재명 망언집' 맞불…"출간중 새 망언 쌓여"권성동 "민주 장외 투쟁, 우스꽝스러운 희극…이재명 허물 덮으려"권성동, 중도층 이탈에 "지금 평가 적절치 않아…이재명 극우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