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서면 사과문…"국민 불신 책임 통감"특혜 채용된 고위직 자녀 10명 '직무배제' 조치28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선거관리위원회감사원채용비리대국민사과원태성 기자 [동행취재]'AI 거품론' 사망선고…'피지컬 AI' 무한 가능성 증명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박소은 기자 장동혁號 특보단장 김대식·정무실장 김장겸 "이기는 변화"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관련 기사선관위 신뢰회복 특위 "개방형 직위·참관단 확대" 제안…활동 종료중앙선관위 '채용비리 재발 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위철환 선관위원 후보자 "채용비리 절대 안돼…공정해야"김문수, 이재명처럼 제식구 봐주는 '셀프감사' 싹 자른다선관위, '채용비리' 관련 직원 2명 불문 조치…"직접 관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