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당시 비서가 고소…"거짓" 의혹 부인권영세 "일부 이상한 부분 있어…억울함 풀 것"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2023.12.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제원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낙동강 벨트' 사상구…조병길 구청장 재선 도전에 여야도 격전 예고'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서정욱 "윤한홍은 찐윤 아닌 배윤…누릴 것 다 누리고 떠난 배신자"[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