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윤한홍 "X묻은 개가 뭐묻은 개를"…장동혁 직격찐윤(친윤 중 친윤)으로 불렸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단절하지 않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장동혁 대표(왼쪽)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관련 기사'내란 혐의' 한덕수 징역 23년에…울산 지역사회·정치권 "사필귀정"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최장수 국무총리' 한덕수, 내란 혐의 중형… 전직 총리 첫 법정구속"환율이 삼킨 밥상"…닭고기값 31% 뛰고 치즈값도 '역주행'조지호 파면 '한달' 경찰청장 여전히 공석…리더십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