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윤한홍 "X묻은 개가 뭐묻은 개를"…장동혁 직격찐윤(친윤 중 친윤)으로 불렸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단절하지 않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장동혁 대표(왼쪽)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코스피 60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 뒤에 숨은 '개미군단'코스피 '꿈의 6000선' 돌파…'개미의 힘' 상승장 이끌어[개장시황]정청래 "헌법에 '동학 정신' 수록해야…아직 국가 예우·처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