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윤한홍 "X묻은 개가 뭐묻은 개를"…장동혁 직격찐윤(친윤 중 친윤)으로 불렸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단절하지 않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장동혁 대표(왼쪽)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27일 대법 선고…1·2심 실형공수처 구속영장 발부율 '4건 중 1건'…압색영장 부실 집행·증거능력 부정도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안' 대국민 사과키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