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너무 멀리 나가…한동훈 행보론 통합 어려워""탄핵 전까지 개헌 논의 착수 않는다는 당 입장 동의"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7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 민주당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매불쇼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이재명 2심 앞두고 '긴장감'…참았던 비명계 '플랜B' 주목尹 석방에 가라앉은 계파갈등…이재명 중심 '한시적 통합'윤 석방에 野단일대오…이재명 '체포동의안 분란' 수면 아래로'비명-檢 결탁' 주장 李, 진정성 논란 속 다시 통합 행보이재명 '비명 앙금' 속내 드러내며…통합 행보 좌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