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풀어준 檢" 잠룡·비명 비판 한목소리당내 사과 요구 수세 몰렸던 李 반전 기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검찰비명계헌법재판소김경수김두관김부겸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