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무효형 나오면 비명 '후보 교체론' 압박 커질 듯친명계 "대세 영향 없을 것" 확신하지만 불안감 남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항소심대통령탄핵선고공직선거법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회 도착…곧 821조 예산안 시정연설·여야 협조 당부李대통령 "'돼지 눈' 한글로 쓰니 격 떨어진다고…말의 품격은 통찰에서"관련 기사'821조' 슈퍼 예산 정국 돌입…여야 최대 격전지는 '미래대응기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장동혁 "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대통령 일가가 민폐가족 돼"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주진우 "황제골프 조사해야" vs 박지원 "대통령 부부가 택시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