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무효형 나오면 비명 '후보 교체론' 압박 커질 듯친명계 "대세 영향 없을 것" 확신하지만 불안감 남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항소심대통령탄핵선고공직선거법임윤지 기자 집권 2년차 키워드 '청년'…2030 민심 되찾기 나선 이재명정부金총리 "민주당 1인1표제, 최악의 경우 '조합장 당' 될 수 있어"관련 기사유시민 "文에게 조국 임명 조언해 멸문지화…부채의식에 조국사태 참전"與 "균형발전" 野 "직권남용"…'삼전닉스 호남 투자설' 충돌[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광주·전남 교수 107인 "대통령 위해 희생한 송영길을 당대표로"민주 "한찬식, 尹검찰과 거리 멀어…검찰개혁 수행할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