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무효형 나오면 비명 '후보 교체론' 압박 커질 듯친명계 "대세 영향 없을 것" 확신하지만 불안감 남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항소심대통령탄핵선고공직선거법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