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무효형 나오면 비명 '후보 교체론' 압박 커질 듯친명계 "대세 영향 없을 것" 확신하지만 불안감 남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항소심대통령탄핵선고공직선거법임윤지 기자 정부, 종교계와 자살예방 협력 강화…7대 종단 생명살림 캠페인 참여李대통령 "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新산업·혁신 시너지 함께 만들자"관련 기사검찰미래위 '李대통령 사건' 추가할까…2차 조사 대상 선정 주목한동훈 "장동혁, 책임론 피하려고 부정선거론…사퇴해야"(종합)한동훈 "이미 의사 밝혔다…李정권 견제 위해 빠른 복당 필요"與 최고위서 정청래·김민석 놓고 설전…"당권은 짧다" "당무에 부당영향"'친명' 김지호 "정청래, 우리에게 '李냐 鄭이냐' 선택 강요해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