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무효형 나오면 비명 '후보 교체론' 압박 커질 듯친명계 "대세 영향 없을 것" 확신하지만 불안감 남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항소심대통령탄핵선고공직선거법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임윤지 기자 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수사사법관의 중수청=새 대검중수부…檢개혁 좌초시킬 함정"관련 기사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與 최고위원에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원팀으로"(종합)與 신임 최고위원 선출…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與원내대표 후보들 "당 위기 타개 내가 적임자"…막판 지지 호소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