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보험료율만 조정" vs 野 "소득대체율까지"…진통 예상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가운데)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보험료율 인상모수개혁서상혁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관련 기사미완의 '윤석열표' 연금개혁…구조개혁 등 과제는 다음 정부로[尹탄핵인용]연금개혁 끝나자마자 '자동조정장치' 논쟁…전문가 의견도 분분민주, 당내 연금개혁 특위 구성…위원장에 4선 남인순여야, 18년 만에 3차 국민연금 개혁…이제 '구조개혁'의 시간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 합의…국민연금 '18년 만의 개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