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 간 협의 평행선…'거짓 해명쇼' 열 가치 없어"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홍유진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서상혁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