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 간 협의 평행선…'거짓 해명쇼' 열 가치 없어"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