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 적은 에너지3법 우선 처리 전망…산자위 17일 소위서 논의반도체특별법은 추가 논의 필요…'주 52시간제 예외' 놓고 이견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정부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에서 인사나누고 있다.2025.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반도체특별법에너지3법한병찬 기자 카카오뱅크, 서울경찰청·토스뱅크와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맞손'"날아라 태권브이, 적금으로 돌아왔다"…하나銀 최고 연 5% 상품박기현 기자 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趙의장 "국가 임무 골목까지 안 닿았다…특조위 진상 밝히도록 뒷받침"관련 기사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전남광주특별시, 국힘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힘 합치기로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반드시 사회적 대화로 해법 찾아야"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민형배 "52시간 특례, 제한적 도입"…전남광주 국감 주민보상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