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댐·탄약고 주변 대책 촉구…민형배 "주민 직접 만날 것"종전 근무지 보장 수정 요구에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적도[국감] 증인선서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직원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김태성 기자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서구을)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종전 근무지 보장52시간 특례주민수용성최성국 기자 전남광주소방 '스마트의료지도 구급대원 전문교육' 실시전남광주 구급대원, 산부인과 전문의에 직접 교육 받는다전원 기자 "청와대 수석급 11명인데 전남광주특별시 13명…시장이 대통령급"김예지 "광주청사 1층 카페, 민·관 함께 장애인 고용 좋은 사례"관련 기사전남광주시, 정부 주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직접 지정 요구민형배 "52시간 특례, 제한적 도입"…전남광주 국감 주민보상도 도마오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국감…반도체·섬박람회 등 쟁점전남광주 시민단체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정쟁 대상 아냐"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