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잡힌 노벨상 추천 메모, 이재명 대표 등에게 공유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대표, 김민석 최고위원과 수첩에 적힌 메모를 보며 대화하고 있다.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서 - 노르웨이 위원회에 제출 접수 완료 - 미측 통보(백악관 보고 예정)'라고 적혀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선원트럼프노벨평화상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막 오른 노벨상 시즌…트럼프 평화상 수상 가능성은정청래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는 명언…李 대통령 전략적 협상가"'노벨평화상' 트럼프의 경쟁자들 확정…올해 총 338명 추천'트럼프 노벨상 추천? 주접떤다' 비난→ 박선원 "美교포 잘해달라 부탁할 근거"박선원 "트럼프 노벨상 추천…김정은 대화 이끌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