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마감…트럼프 추천자에 美 교수, 우크라 의원, 한국 박선원 의원 등백악관에 들어서는 트럼프와 네타냐후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노벨평화상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는 "어렵다" 했는데…野마차도 "우리가 베네수 이끌어야"베네수 난민들, 마두로 축출에 일단 '관망'…"당장 귀국은 안해"트럼프가 거부한 '노벨상' 마차도 "가능한 한 빨리 베네수 귀국"트럼프픽 베네수 부통령, CIA 판단이었다…"野인사 장악력 부족"1월3일 날짜까지 같아…마두로 체포, 36년전 '노리에가 압송' 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