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대표, 김민석 최고위원과 수첩에 적힌 메모를 보며 대화하고 있다.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서 - 노르웨이 위원회에 제출 접수 완료 - 미측 통보(백악관 보고예정)'라고 적혀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선원더불어민주당트럼프노벨평화상추천주접뜬다불법체류한국인11만명트럼프추방한국인잘봐달라부탁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관련 기사金총리 "한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운명"막 오른 노벨상 시즌…트럼프 평화상 수상 가능성은정청래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는 명언…李 대통령 전략적 협상가"'노벨평화상' 트럼프의 경쟁자들 확정…올해 총 338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