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파헤친 박정훈 대령 억울함도 풀어줘야"故 채수근 해병 상병의 생일을 맞아 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채 해병 묘역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채수근채해병순직사건수사외압박정훈민주임윤지 기자 원주혁신도시 부지 10년째 미착공…부당집행 단체엔 보조금 7억 또 지급권익위, 멕시코와 반부패 협력 MOU…중남미 국가와 최초관련 기사'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종합특검 "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정식 접수 건의 묵살했다"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