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체결…반부패 정책·경험 공유공동연구·청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 확대ⓒ 뉴스1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해외 불법사이트 차단 불가능하면 '물리적 파괴·폐쇄' 명령"李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