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성 아냐"…'표결' 본회의 추가 개최 추진직무유기 고발에 '국무회의 무력화'까지 거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덕수는 특검법 공포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든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구교운 기자 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관련 기사'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오늘의 날씨] 전북(20일, 일)…'15도 일교차' 건강 유의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법원, 유재원 대령 중징계 취소…"군인 사명 저버린 것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