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회의 '투톱 체제' 의견…겸직 여부 결론 안 내려권성동 "오늘 의원들 의견 들어 고민하겠다"고 강조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권성동국민의힘비상의원총회중진회의투톱원톱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박기현 기자 '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관련 기사[尹탄핵심판] '기각·각하' 자신 국힘…"4대 4 가능성 높다"권성동 "野, 무당 노릇하며 헌재에 살 날려…언어 배설 멈춰라"與 "민주, 탄핵 광기 거두고 이성 찾아라…마은혁은 사퇴해야"(종합)국힘 '野 줄탄핵' 연일 강력 반발…일각선 "민주당 자살골" 분석도'尹파면' 백서에 '이재명 망언집' 맞불…"출간중 새 망언 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