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표, 친한·친윤 결집 '내홍' 격화…200표 가까우면 韓 리더십 상처韓, 210표 이상 최상 시나리오…부결 시 대표직 수행 사실상 불가능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범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오늘의 날씨] 전북(20일, 일)…'15도 일교차' 건강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