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표, 친한·친윤 결집 '내홍' 격화…200표 가까우면 韓 리더십 상처韓, 210표 이상 최상 시나리오…부결 시 대표직 수행 사실상 불가능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범 기자 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 20종·印 26종 신차 출시…글로벌 신차 생산 확대"김동명 LG엔솔 대표 "ESS 비중 20%→40%대 중반↑…밸류 시프트"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의원, 1심 재판 시작한동훈, 권영세 설전…權 "복당 생각있다면 남탓 자제" vs 韓 "거짓말 사과부터"'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부 홍보방송"이원택 "'12·3계엄' 때 김관영 지사 내란방조 행위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