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표, 친한·친윤 결집 '내홍' 격화…200표 가까우면 韓 리더십 상처韓, 210표 이상 최상 시나리오…부결 시 대표직 수행 사실상 불가능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범 기자 LG엔솔, 3차 ESS 경쟁입찰 불참…"선택과 집중 위한 전략적 결정"롯데렌탈, 3Q 매출 7754억 '역대 최대'…영업익 929억 '4.4%↑'관련 기사[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3년 확정신동욱 "정점식 '계엄 사과' 추진은 오보…왜 프레임으로 몰고 가나"'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