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표, 친한·친윤 결집 '내홍' 격화…200표 가까우면 韓 리더십 상처韓, 210표 이상 최상 시나리오…부결 시 대표직 수행 사실상 불가능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범 기자 ㈜한화, 1분기 영업이익 1894억원…전년 比 24.81%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관련 기사'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7일 선고…12·3 계엄 '내란' 유지되나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정족수까지 몇 명 남았나' 김용현 손가락, 尹 유죄 증거로'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12일 대법원 선고…3대 특검 중 첫 결론한덕수·이상민 2심 이달 결론…'국헌문란 목적' 인정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