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친한·친윤 자중지란 멈추지 않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 들어서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