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지키기 한심" "류삼영 중징계 잣대 적용해야""법무부, 감찰 및 징계해야…필요하면 감사 청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최고위원, 이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2024.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검사 탄핵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복지부와 손잡고 취약청년 자립 돕는다…3년간 30억 지원하나銀, 정기예금 금리 12일 만에 또 0.1%p 올렸다…年 3.4%임윤지 기자 韓총리 "美·中 사이 EU와 협력 중요…유럽 기업 투자 적극 지원"韓 총리 "자살 예방도 성과 중심으로…효과 확인된 정책에 역량 집중"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박지원 "전화로 해도 될 말을…김민석·추미애 모두 과유불급"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