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지키기 한심" "류삼영 중징계 잣대 적용해야""법무부, 감찰 및 징계해야…필요하면 감사 청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최고위원, 이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2024.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검사 탄핵한병찬 기자 금융위, 금융권 'AI 에이전트' 규율체계 만든다…연구용역 발주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임윤지 기자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李대통령, 누리호 5차 성공 축하…"발사 주기 당겨 기술 발전 박차"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박범계 "추미애 지사, '맛집 기행' 이제 그만 하시라""이진숙 불법체포했다" 국힘이 고발한 경찰·검사·판사 '무혐의'與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 검토에 野 '필버' 맞대응…전운 고조與, 다시 민생 시동 걸었지만…유시민·조희대·김지용 '얽힌 실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