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지키기 한심" "류삼영 중징계 잣대 적용해야""법무부, 감찰 및 징계해야…필요하면 감사 청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최고위원, 이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2024.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검사 탄핵한병찬 기자 농협금융, 2금융→1금융 '갈아타기 대출' 박차…대안신용평가 혁신李대통령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 잘하면 인센티브…자산격차 완화 기회"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핵잠은 자주국방 상징…굳건한 한미동맹 기반으로 건조"총리실 "작지만 절박한 민원 끝까지 해결"…연금·응시료·아이핀 제도 손질관련 기사박근혜 등판에 '보수 결집' 가속?…與 견제구 속 "영향력 한계" 관측도홍장원 전 차장 "충분히 오해 풀어"…종합특검 9시간 소환 조사홍장원 "걱정 끼칠 일 안 했다"…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종합)'尹관저 의혹' 김대기 前실장 등 3명 구속기로…예산 전용 혐의[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