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9월 심사 앞두고 돌연 중단…방통위 두 달 이상 식물 상태최민희 위원장 "여당 약속 믿고 민주당 몫 추천 요청하겠다"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장악 2차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숙 방통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통신위원회최민희김태규이진숙과방위민주당국회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파병·대미투자 등 현안에 "국민 안전·국익 최우선 판단"李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국정 세밀히 다듬을 것…약속한 변화 완수"관련 기사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기자의 눈] 과방위만 오면 실신하는 직원들유영상 대표 "해킹 귀책사유 SKT에 있어…위약금은 법률 검토 후"[단독] 22대 국회 10개월 128건 고발 역대 최다…'동물국회' 결과물과방위, YTN·방송통신 청문회 증인 추가…김건희 여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