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개혁 때문에 지지율 하락? 상황 인식 거꾸로""대국민 담화는 미봉책…여론 수용하고 국정 성과 보여야"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발표를 생중계로 시청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대국민 담화 중 국민들에게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임기 반환점지지율신윤하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이비슬 기자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스토킹·교제폭력 징후 알리는 정부 첫 '레드플래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