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참관단은 군의 당연한 임무" 입장에 십자포화전현희"명백한 전쟁사주"…김병주 "참관단 선례 없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최고위원회의이재명전현희김병주구진욱 기자 국가기록·역사자료, AI로 한 번에 찾는다…범국가 검색체계 첫 실증소방 고위직 인사 '전국 단위'로…소방청장 인사 권한 강화임윤지 기자 임기근 "공공부문 노동자 고용·처우 논의 안정적 대화체계 마련"법제처, 아시아 법제기구 협의체에 네팔 승인…5개국으로 확대관련 기사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종합)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김민석, 李대통령 회견에 "내내 같은 마음…당도 겸손하게 경청"장동혁 "올 추석 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이재명 탄핵'"與 김승원 '청문보고서' 강행 기류…野 국토·산자위 회의 취소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