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 여사 오빠랑 토론했겠냐…김 여사 오빠, 정치적인 내용 몰라"김건희 여사가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명태균 씨가 김건희 여사와 주고 받았다는 문자를 15일 공개했다. (명태균 씨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김건희명태균공천개입윤석열신윤하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선고…특검, 징역 4년 구형[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일지] 김건희, '매관매직' 특검 수사부터 '징역 7년'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