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금치 못해, 대단히 유감…박근혜 모욕 전시만큼 심각""국회 사무처에 책임 물을 것" "이재명 구속의 밤 열어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탄핵탄핵의밤민주당강득구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추경호 "민주, 끝장국감?…끝장봐야 할 것은 이재명 방탄국회"추경호 "탄핵 가담 야당의원 역사의 죄인…헌정질서 정면 도전"[단독] 국회서 열린 '탄핵의밤' 허가 조건 어겼다…모금운동까지추경호 "이재명 구형 상식적 수준…검찰·사법부 협박·탄핵 막겠다"국힘 "'탄핵의밤' 길 터준 강득구, 후안무치…민주당에서 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