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 입장 아니라며 사실상 방관…반드시 책임져야""대통령 탄핵 정치적 선동 도구로 이용하는 행태 즉각 중단"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모습. 2024.7.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