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럼회·더새로 발의 예고…반헌특위·계엄해제봉쇄예방법도이학영 국회 부의장(오른쪽)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에 찬성하는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사회를 보던 중 우원식 국회의장과 교대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부의장이 방송4법 무제한 토론에 대한 본회의 사회를 거부하면서 우 의장과 민주당 소속 이 부의장이 3시간씩 교대로 사회를 보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주호영임윤지 기자 '10년 공석' 靑특별감찰관에 최길수…감찰·권력형 비리 수사 전문가당정, 1주택 종부세 손질 착수…실거주 14억-비거주 12억 공제 검토(종합)관련 기사검사 몇 명 지원했는지도 공개 안해…중수청 개청 쏟아진 우려(종합)조경태 "與 소통했다고 징계?…李와 골프 친 중진, 징계하는지 보겠다"[오늘의 국회일정] (14일, 금)"李대통령,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해야"[뉴스1 PICK]형사소송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