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제액 '원복'·'14억 통일' 의견 다수…원칙 훼손 우려에 靑 고심靑 "다양한 국민 의견과 당정 협의 결과 면밀히 살펴보는 중"강유정 대변인이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특별감찰관 지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종합부동산세실거주비거주한재준 기자 靑 특별감찰관에 與 추천 최길수 지명…10년 만에 제도 부활(종합)李대통령 특별감찰관에 與 추천 최길수 지명…10년 만에 제도 부활임윤지 기자 '10년 공석' 靑특별감찰관에 최길수…감찰·권력형 비리 수사 전문가靑, 국정지지율 최저치 경신에 "국정운영 전반 꼼꼼히 살필 것"관련 기사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14억?…세제개편안 '딜레마'"매물 빼달란 전화 없어"…'비거주 1주택' 손질에도 강남 관망당정, 1주택 종부세 손질 착수…실거주 14억 비거주 12억 공제 검토비거주 1주택 세제 손본다…종부세 차등 과세 '없던 일' 되나당정청,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보완 착수…수도권 주택 공급도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