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의원 재산공개]김은혜 1.9억 회원권·임미애 1.5억 한우주식 99억 서명옥…조국 책 3.3억, 김재원 1200만원 지재권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간호법 제정안이 재적 300인, 재석 290인, 찬성 283인, 반대 2인, 기권 5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규의원 재산공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구진욱 기자 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양향자, 경기지사 출마 선언…"추미애는 싸움꾼, 난 첨단 일꾼"관련 기사충북 여야 국회의원 5명 서울에 '똘똘한 한채'…지역구선 전세살이[인터뷰 전문]오기형 "상법 개정, 이례적인 것 아냐…제도 개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