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 295명 찬성 295명 '만장일치' 20대 여야 첫 민생 합의 LH낙찰 후 20년 공공임대…보증금 한도 최대 7억으로 상향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개의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LH국회국회본회의여야첫민생합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신윤하 기자 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이상민 "이태원 도착 시 급한 상황 진정…중대본 문제 아냐"관련 기사당정, 전세사기 구제 위해 '최소보장제·선지급후정산' 추진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대전 전세사기 피해자 4960명…시 예방·지원 강화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전세사기 '사회적 재난' 인식, 국토장관 "피해 회복 의지 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