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실무 경험 풍부하고 신망 두터워"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하기로 내정한 김복형 서울고법 부장판사(56·사법연수원 24기)는 해박한 법률지식과 탁월한 재판 실무 능력을 두루 겸비했으며 법원 안팎에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복형문창석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조갑주 대표이사 선임…5년 만에 경영 복귀미래에셋 'RIA' 한 달 2500억원 '유치'…서학개미 매수 1,2위 삼전닉스관련 기사'렌터카+대리운전' 플랫폼 제한 규정 합헌…헌재 "직업 자유 침해 아냐"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김상환 헌재소장 재산 21.9억, 재판관 평균 밑돌아…오영준 41억 1위검찰, '尹 탄핵심판 서류 발송송달 위법' 고발 사건 각하헌재 "'미신고 옥외집회 예외없이 처벌' 집시법 조항…헌법불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