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국어 교가 울려퍼져…야구 통해 양국 더 가까워지길"與 "어떻게 일본 능가하는지 보여준 사례" 野 "눈물로 축하"일본 내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교 학생들이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한신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교토국제고교와 간토다이이치고교 결승전에서 우승기와 상패를 들고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024.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시엔민주국민의힘윤석열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