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회서 '민생 법안 통과' 한목소리…불과 며칠 만에 '냉랭'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후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거부권방송4법민생회복지원금특별법노란봉투법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21일부터 소비쿠폰 신청·단통법 폐지…이번주(21~25일) 주요 일정[인터뷰]한민수 "윤석열 정권, 정신 좀 차렸으면…신뢰 저버렸는데 노력도 안 해"尹 거부권 '방패' 뚫겠다는 野 입법독주 '창'…모순의 정치'방송4법·25만원법·노란봉투법' 이탈표 없이 폐기…여야 서로 규탄(종합)[뉴스1 PICK]방송4법·노란봉투법·민생회복지원금법 본회의 부결…무더기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