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언론에 표출 문제"…친한 "이미 용산에 의사 전달"윤-한 갈등 우려에…한동훈, 직접 공개 발언 계획은 없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 복권한동훈국민의힘윤석열당정갈등윤한갈등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김경수 "한동훈 고마운 건 있어…사면 동시 복권 반대로 2년 공부시간 줘"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한동훈 "尹과 숱한 풍파 함께…왜 우리가 이렇게 됐나, 인간적 고통"박근혜 "與대표 대립각 바람직하지 않아"…한동훈 "尹 문제 바로 잡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