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연수원장 이달희·재해대책위원장 서천호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원 최고위원,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당직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친한계' 서범수 "당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결정, 뺄셈 정치"'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김종혁 "윤리위, 출석 하루 전날 통보 비상식적…방어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