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연수원장 이달희·재해대책위원장 서천호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원 최고위원,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당직박기호 기자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속보]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결정…9440억 규모신윤하 기자 대한체육회-e스포츠협회 '맞손'…e스포츠 발전 방안 논의'최강 한국 8연패 저지' 인도 양궁…자국서도 깜짝 "대이변"[AG]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野, 김승원 '낙마 0순위' 굳히기…용혜인까지 쌍끌이 공세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김의겸 "한동훈 '배신자' 수렁 벗어나려 김승원 공격…국힘 측 귀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