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연수원장 이달희·재해대책위원장 서천호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원 최고위원,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당직박기호 기자 "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신윤하 기자 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장동혁 "서울·부산 이겨야만 교두보 마련…한동훈도 이해 할 것"장예찬 "노인비하 논란, 양심없는 요구 느껴 한 말" vs 친한계 "망하려고 실성"[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오세훈, '혁신선대위' 요구하며 또 등록 보류…국힘 다시 격랑[인터뷰 전문] 김남국 "한동훈, 수도권 출마하면 장렬히 전사할 것"